i30 N TCR은 Nordschleife로 돌아갑니다.

2018년 4월 10일

두 대의 i30 N TCR 차량, Nürburgring 24 Hours에 도전

지난 달VLN 챔피언십의Nordschleife 대회 데뷔전에서 인기 만점의 입상을 한 다음, 4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전설적인24-hour race의 46차 주행에 앞서 이번 주말 예선 레이스에 i30N TCR 차량으로 출전합니다.

매년 25km의“Green Hell”에 몰려드는 수많은 팬들과 출전 선수들로 북적대는 Nürburgring 24 Hours 대회는 자동차 경주 행사의 압권입니다.

커스터머 레이싱 부서 차장인 안드레아 아다모가 다음과 같은 논평을 했습니다: “Nürburgring Nordschleife 대회는 모터스포츠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테스트 중 하나입니다. 연중 행사 중 가장 큰 트랙 대회인 ADAC Nürburgring 24 Hours는 팬들과 현대의 잠재 커스터머들에게 i30 N TCR의 저력을 선보일 수 있는 완벽한 곳입니다. 지난 달 첫 VLN 레이스에서 i30 N TCR 차량의 성능과 드라이버의 실력에 아주 흐뭇해 진 우리는, 현대 차량이 경쟁력과 지구력 레이싱 패키치 차량이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그 다음 도전 레이스에 출전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성공가도의 TCR 팀인 Target Competition과 현대 모터스포츠 커스터머 레이싱이 손을 잡고 두 대회에 현대 N이라는 이름으로 엔트리 명단을 올렸습니다. 드라이버 라인업은Nordschleife 대회에 경험이 많은 2012년 해당급 우승자인Nicola Larini 와 Manuel Lauck인데 Peter Terting과 Nordschleife 드라이빙 교관인Andreas Gülden이 선수로 합류를 하며, 첫번째 차에는 2017년 TCR 급 우승 팀이 선수로 나섭니다.

두번째 차에는 이 레이스에서 다른 급의 TCR 독일 레이스 우승자인Moritz Oestreich가 올해 TCR 한국 시즌에i30 N TCR로 출전하는 재능꾼 기자이면서 레이서인 강병휘 선수와 팀을 이룹니다. 또 다른 기자이면서 드라이버인Guido Naumann은 이 대회에 세 번이나 현대 독일 팀 라인업으로 선발된 선수인데 Gabriele Tarquini와 팀을 이뤄 VLN에서 입상을 한 한국인 드라이버 김재균 선수와 함께 팀 라인업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Tarquini는 5월에 Nürburgring 에 있을 예정이지만, 그 주말에 개최되는 FIA WTCR 대회에 전력을 다하기 위해 이 대회에는 출전을 하지 않습니다.

다음은 안드레아가 한 말입니다: “예선 레이스와 24 Hours 본선 둘 다에서 지구력 레이싱 및Nordschleife 둘 다에 경험을 가진 강력한 선수 라인업으로 현대 팀을 꾸렸습니다. 이 선수들과 더불어 현대 팀은 극도로 가혹한 서킷에서 아주 경쟁력이 강하다고 확신하는 차의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