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ürburgring 트랙 기록은 i30 N TCR의 놀라움

2018년 4월 16일

현대 N 팀은 예선과 레이스에서 새로운 벤치마크를 수립

i30 N TCR은 레이싱 시즌의 성공적인 스타트를 이어가며, Nürburgring 24 Hours 예선전에서 현대 N 팀이 수차례 트랙 레코드를 수립했습니다.

경험이 다분한 드라이빙 팀이 현대 모터스포츠 커스터머 레이싱 제작 설계 차량 두 대의 드라이브를 하며 다음 달의 ADAC Nürburgring 24 Hours 대회를 준비하면서, Nordschleife의 유일무이한 도전에 대비해 차량을 출전시키는데, 이들 차량은 지구력 레이싱 용도로 특별히 설계된 패키지 옵션들입니다.

주말대회에 #830번 엔트리 차량은 젊은 TCR 독일 레이스 우승자 Moritz Oestreich, 김 재균 그리고 레이서/기자인 강 병휘 및 Guido Naumann이 드라이빙을 하게 됩니다. 그 자매 차량인 #831번은 Nicola Larini, Manuel Lauck, Andreas Gülden 및 Peter Terting이 차를 공유하게 됩니다. .

i30 N TCR은 주말 대회에서 가공할 패키지임이 증명되었습니다. 토요일 저녁 어두울 때까지 이어진 개막 예선전에서 두 대의 퍼포먼스 블루 차량은 수월하게 TCR 급을 리드했습니다. 차량의 페이스와 민첩성이 너무 탁월해 Andreas Gülden은 25km 서킷에서 TCR 스펙 디자인으로는 가장 빠른 트랙 기록을 수립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트랙 기록 9:03.206은 그 항목에서 기록이었을 뿐만 아니라 또 그랑 프리 트랙과 24 Hours 대회를 위해 사용한 Nordschleife를 통합한 트랙 배치도에서 전륜 구동 차량을 위한 새로운 벤치마크까지 세웠습니다만 예선 대회의 피날레를 이룬 최고 30대 결선 차량 자리는 간발의 차이로 놓치며 그 속에는 끼이지 못했습니다.

i30 N TCR은 두 대 다 레이스에서 똑 같은 페이스를 선보였습니다. 자신의 그룹 선두에서 스타트한 Terting과 Oestreich 선수는 드라이빙하는 동안 더 높은 스펙의 GT4 엔트리 차량에 맞서 질주하며 차의 조향 능력과 트랙의 마지막 길고 곧게 뻗은 Döttinger Höhe 부분에서 결정적인 최고의 스피드 둘 다를 멋지게 보여 주었습니다.

불행히도 6시간 경주 대회 동안 사소한 기계적인 문제가 발생해 페이스에 맞는 종합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동급에서 2위와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대회를 통해 차량은 또 다른 영예를 안았는데, #831 엔트리 차량 (9:05.905) 이 TCR급의 이전 레이스 최고를 능가하며 트랙 최고로 등극을 했습니다.

현대 모터스포츠 커스터머 레이싱 부서 차장인 안드레아 아다모가 한마디 했습니다: “물론 이번 주말을 통해 i30 N TCR이 보여준 성능은 매우 고무적이며 지난 몇 주간 여러 차례의 좋은 성적 이후 차량의 저력을 또 한번 보여준 쾌거이기도 했습니다. 트랙에서 가장 빠른 전륜 구동 차량 기록을 세우고 TCR 차량 급에서 최고의 기록을 세운 것은 i30 N TCR 차량이 얼마나 대단한 섀시와 엔진을 갖고 있는지 보여주는 증거라 하겠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우리가 주말내내 보여준 스피드에 걸맞는 종합 성적을 얻을 수 없었던 것은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말 대회의 사소한 문제를 해결해야만 24 Hours 대회 기간에 i30 N TCR의 성능을 진정으로 보여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 출전하는 현대의 커스터머들을 계속 지원할 수 있습니다.